국장으로 치뤄지기로 해서 문화예술회관에 마련된 분향소입니다.

농민회 분들과 함께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다녀가지 않았다는 느낌이 들어 좀 씁쓸…

이북에서 조문단이 내려왔습니다.

일정을 하루 더 미뤄 23일까지 있는다고 합니다. 청와대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남북관계가 개선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초보농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