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으로 치뤄지기로 해서 문화예술회관에 마련된 분향소입니다.
농민회 분들과 함께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다녀가지 않았다는 느낌이 들어 좀 씁쓸…
이북에서 조문단이 내려왔습니다.
일정을 하루 더 미뤄 23일까지 있는다고 합니다. 청와대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남북관계가 개선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랜만에 끄적질.. (4) | 2009/09/04 |
|---|---|
| 김대중 전 대통령 분향소에 다녀왔습니다. (0) | 2009/08/22 |
| 속수무책 딸의 마지막 러브레터 애자 (2) | 2009/08/12 |
| 올 가을은 "애자"와 함께 시작해야지. (0) | 2009/08/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