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를 솔직히 밝히면.. 음.. 3번 봤습니다..^^

친구와 함께, 아는 사람들과 함께, 엄마와 함께..

그래도 영화를 볼 때마다 좋았고.. 앞을도 기회가 된다면 더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오늘 기분 좋은 선물을 덜컥 받아버렸습니다..^^

애자 포스터.. 그것도 최강희 싸인이 담긴...ㅋ.ㅋ.ㅋ.ㅋ.ㅋ


바로~ 제일 잘 보이는 곳에 덜컥 붙여버렸지요..ㅋ

여러분~ 애자 많이 사랑해 주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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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보농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