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너무 달렸다..
나의 저질 체력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이렇게 무식하게...ㅠㅠ

대도시 파주의 넓은 임직각벌에서 열린 11회 쌈지싸운드페스티벌... 
많은 사람들이 멀어서 오기 힘들어 못왔다고 하지만... 
난.. 좀 가까웠다.. ㅎㅎ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
허여튼.. 다리가 좀.. 심히.. 후덜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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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보농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