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21일 화천읍 풍산리
아침 저녁으로 찬바람이 부는 것이 드디어 가을이 왔다.
한낮의 햋살도 따듯하기만 하다.
올해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거 같은데.. 벌써 가을이라니..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만 든다.ㅋ
아~ 이렇게 햇살 좋은 날은 놀러 가야 하는데... ㅋ
자전거 여행 가면 좋은 날씨와 길이다..
올해는 벼베기 끝내고 꼭!!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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