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상용 달력은 연말이면 기업체, 보험회사 등등에서 선물을 받게 된다.
2009년도 티스토리, 적십자, 알라딘에서 선물을 받았다.
티스토리 달력은 티스토리 탁상용 달력 사진을 공모하여 얻은 달력이다.
적십자 달력은 헌혈로 인해서 받았다.
알라딘은 책을 구입하면서 이벤트로 함께 받았다.
오늘 탁상용 달력을 선물로 받았다.
4월달인데...^^ 올해도 1/3이 지나고 있는데...^^
지난해 12월에 우편으로 보냈으나 반송이 되었다는 것이다.
보낸 친구도 반송이 된 것을 얼마 전에 알았다고 한다.
왜 반송이 되었을까?
우편 요금이 맞지 않아서 그런거 같다.
250원 우표를 붙여 보냈으나, 반송 사유에 "규격 / 우편료 미납액 330원 "로 되어 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정상적으로 도착했다고 한다.
뭐지?
화천만 시골이라 비싼가?
늦은 선물이지만, 화사한 봄날처럼 이쁜 선물이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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