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집 앞 가스통에서 아기 새들이 자라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복을 불러올 아기 새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삐약되며 소리 내던 녀석들이 궁금해서 점심때 살포시 열어보았다. 아기 새들은 눈을 더 크게 떴고, 제법 새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는 것 같았다. 지렁이는 아직 잡아주지 못해 저녁에 잡아다 주어야겠다. 오후 논과 밭을 다니면서 일을 하면서 지렁이를 잡아 가지고 돌아왔다. 지렁이를 주기 위해 다시 열어보니...
어라... 없네…+_+
그 사이 벌써 가버린 건가? 점심때만 봐도 아직은 날 수 없었을 것 같았는데...
어디 가든 잘 살아라~~
집에 들어가면서 발견한 어미 새. 먹이를 입에 물고 주변을 서성이고 있었다. 아기 새들 잘 키워요~
음무구분무구분짜짜부리고노리씨아빠난쪼리도리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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