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1일. 

122주년 세계노동절.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이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노동절 기념대회에 참석을 하여 눈길을 끌었다. 5월 1일 122주년 노동절에 시도지사는 노동절 대회에 얼마나 참석하였을까? 


- 민주노총 주최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 한국노총 주최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안희정 충남도지사, 강운태 광주광역시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 http://www.wonsoon.com/

 9:30 - 10:00 / 한국노총 노동절 기념식 / 잠실운동장 [한국노총 주최]

10:30 - 12:00 / 서울시립 어린이 병원 방문 / 서울시 어린이병원

14:30 - 15:50 / 정책워크숍(평생학습도시 서울) / 13층 대회의실

16:00 - 16:15 / 민주노총 122주년 세계노동절 기념대회 / 서울광장 [민주노총 주최]

17:00 - 19:20 / 서울장학재단 현장방문 / 서울장학재단






안희정 충남도지사 / http://www.chungnam.net/governor/anheejung.do

  8:30 / 간부회의 영상회의실

  9:30 / 사령교부 접견실

11:00 / 근로자의 날 행사 천안시민회관 [한국노총 주최]

14:00 / 천안 일봉일성 으뜸아파트 인증패 제막식 쌍용2동






강운태 광주광역시장 / http://www.gjmayor.net/

9:00 - 9:50 / 5월 중 정례조회 / 시청 대회의실

10:00 - 10:20 / 제18회 서구민의 날 기념식 / 서구청

10:40 - 11:30 / 근로자의 날 행사 / 하남근로자복지관 [한국노총 주최]

11:50 - 12:00 / 상해 한국상회 경제협력 MOU 체결 / 시청 비즈니스룸

15:00 - 15:30 / 민관 인권협력 MOU 체결 / 시청 비즈니스룸

16:00 - 18:00 / SNS 서포터즈 발대식 / 시청 중회의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 http://www.gb.go.kr/governor2009/pages/index.jsp

10:00 / 도립국악단 악장 임용장 수여 / 행정부지사실

10:30 / 2012년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 경상북도 근로자복지연수원(청도) [한국노총 주관]

18:00 / 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정기 이사회 / 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사무국 대회의실






최문순 강원도지사 / http://moonsoonc.net/

  9:00 / 속초의료원장 임명식 수여 / 통상상담실

18:30 / 중앙부처 업무회의 / 서울





송영길 인천광역시장 / http://mayor.incheon.go.kr/

  9:00 / 여수세계엑스포 행사장 사전방문

10:00 / 제22회 남구 구민의 날 기념식 

14:30 / 도시계획위원회

18:30 / 인천 중국의 날 문화광광축제 폐회





김두관 경상남도지사 / http://governor.gsnd.net/

10:00 / 제1회 어업인의날 기념한마당대회(거제 스포츠파크)

15:00 / 법제처장 방문

16:00 /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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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강정마을을 생각하며 "구럼비 티"를 입고 나왔다. 

햇살이 너무 좋아 강정과 구럼비에 가고싶은 날이었거든... 


요즘도 구럼비는 폭파 당하고 있을텐데... 


구럼비야~ 보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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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젖소에서 6년만에 광우병이 발병하였다. 

미국 농무부는 2012년 4월 24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주 중부지방 목장에서 사육된 젓소 한마리에서 소 해면상뇌증(BIE)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이른바 '광우병'으로 알려진 소 해면상뇌증이 확인 된 것은 이번이 4번째이다. 





광우병으로 수입이 중단되었던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 중단 할 수 있는 것인가? 

관련된 조항을 중심으로 확인해보자. 


미국산 쇠고기 및 쇠고기 제품 수입위생조건


5. 미국에 BSE가 추가로 발생하는 경우, 미국정부는 즉시 철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여야 하고 조사 결과를 한국정부에 알려야 한다. 미국정부는 조사 내용에 대해 한국정부와 협의한다. 추가 발생 사례로 인해 OIE의 미국 BSE 지위 분류에 부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경우 한국정부는 쇠고기와 쇠고기 제품의 수입을 중단할 것이다. 

 - 2008년 5월 20일


미국산 쇠고기 및 소고기 제품 수입위생조건.pdf



이에 따르면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하여도, OIE(국제 수역 사무국)의 미국 BSE 지위(광우병 관리등급)을 하향조정 하지 않으면 한국 정부는 미국산 쇠고기와 쇠고기 제품 중단을 요청할 수 없다. 

 

- OIE의 등급조정 기간의 문제

- OIE의 신뢰 문제 (OIE, 왜 기준이되는거냐?)

- 검역주권의 문제 (유럽공동체의 미국산 쇠고기 호르몬 사건 항소기구 보고서 제172절, 제173절)




미국산 쇠고기 및 쇠고기제품 수입위생조건


부    칙(농림수산식품부 고시 제2008-15호,'08.6.26)


⑥ 본 수입위생조건 제5조의 적용과 관련하여 한국 정부는 GATT 제20조 및 WTO SPS 협정에 따라 건강 및 안전

상의 위험으로부터 한국 국민을 보호하기위해 수입중단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권리를 가진다.

- 2009년 8월 25일

 미국산 쇠고기 및 쇠고기제품 수입위생조건_.pdf




위 조항의 경우 2008년 5월 7일 국회 농림해양수산위 쇠고기 협상 청문회를 통해 협상을 담당했던 당시 정운천 농림부 장관,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은 수입중단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앞으로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하면 즉각 수입을 중단하겠다"며 "GATT(관세와 무역에 관한 일반 협정) 20조를 근거로 실행이 가능한 것"이라고 밝힘.


정 장관은 국회 농림해양수산위 쇠고기협상 청문회에 참석, "수입 중단조치가 정치적 선언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현재 입법예고중인 새 미국산 쇠고기 수입 조건에 이를 반영해 고시해야 한다"는 통합민주당 김우남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답변.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현 새누리당 의원)

"FTA(자유무역협정) 등 국가간 협정을 체결할 때 서문이든, 초장에 이 협정이 GATT의 테두리에 있다고 언급, 양자간 협정의 상위에 GATT 협약이 있음을 인정한다"며 "양자간 쇠고기 협약 역시 하위법으로서 상위에 있는 GATT를 오버라이드할 수 없다(우위에 설 수 없다)"고 주장.


김 본부장은 "우리 헌법 체제상 국내적으로 GATT 20조에 근거해 수입제한 조치를 발동하는 데 아무런 제약이 없다"며 "다만 수입을 제한하기 위한 위장된 장벽으로 사용하면 안된다. 실제로 이 조항이 원용돼 발동된 사례를 보면 양측 합의로 발동된 경우는 하나도 없다"고 덧붙였음.




강기갑 의원 

“GATT 20조를 원용해 수입중단 조치를 해도 광우병 발생이 생명에 위협이 안된다는 유권해석이 나온다면 (중단조치 자체가) 국가 간 분쟁거리로 갈 수밖에 없다"








송기호 변호사

 "고시까지 하면 미국의 광우병이 발생하는 구체적인 상황에서는 GATT에 의거해 권리를 내세우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GATT는 국가간 일반적 법률관계이고, 쇠고기 협상은 한국과 미국의 특수한 법률관계로 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지적, GATT 20조 원용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견해를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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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총선에서 농민은 얼마나 살아 돌아왔는가?


이번 총선에서는 농업계의 홀대가 유독 심했다. 새누리당은 농민 국회의원을 한명도 후보로 내세우지 않았다. 정책과 공약에서도 새누리당과 민주당은 '농'자가 사라졌다. 통합진보당만이 비례대표 2명, 지역구 4명의 농민 후보를 선출하였으며, 38쪽에 달하는 농업 공약을 내세웠다. 


19대 총선에서 7명의 농민 후보들 중 윤금순 통합진보당 비례후보 1명만 당선이 되었다. 강기갑 의원마저 지역구 조정으로 인해 낙선하였다. 농업의제와 농민의 문제가 정치권에서도 소외되고 있는 현실에서 안타까울 뿐이다.  


윤금순!!

1명의 농민 당선자이지만, 일당백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윤금순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문경식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강기갑 통합진보당 사천 남해 하동




박민웅 통합진보당 의령 함안 합천





김영호 통합진보당 홍성 예산




김종현 통합진보당 충주




김현권 민주통합당 군위 의성 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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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총선 무엇이 부족했는가?


19대 총선을 한달 앞두고 강원도 9개 지역구 중 민주통합당이 5개 지역을 우세지역으로 언론보도 되었다. 하지만 4월 11일 뚜껑을 열어보니 결과는 새누리당 완승이다. 그것도 아주 깔끔하게 강원도를 빨갛게 물들여놓았다. 



야권연대로 도지사를 바꾸지 않았는가?


강원도는 2010년 지방선거, 2011년 보궐선거에서 야권단일화로 이광재, 최문순 민주통합당 후보를 당선시켰다. 야권단일화는 공동지방정부 구성과 공동정책공약으로 선거 이후에도 야권이 힘을 모아 도정을 운영해나갈 것을 합의하였다. 


하지만 이광재 도지사의 낙마와 최문순 도지사의 미온적 태도, 민주노동당의 공동지방정부 파기 선언으로 야권연대의 힘을 스스로 반감시켰다. 하지만 인제군수 보궐선거를 통해 강원도에서 야권연대의 필요성을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에게 던져주었다. 



MB심판?? 최문순 도정 심판??


총선은 정권심판의 성격이 크다. 특히 이명박 정부의 실정을 심판하자는 요구가 많았다. 야권연대 후보들은 MB정부 심판, 정권 교체를 외치며 선거전에 임했다. 청와대 민간인 사찰문제가 밝혀지며 19대 총선에서도 정책은 사라지고, 정쟁만 남게되었다. 


이런 과정에서 강원도민의 새누리당 선택은 이광재, 최문순으로 이어지는 도정에 대한 선택과 심판이라고 볼 수 있다. 도지사가 바뀌면 도정도 바뀌겠지라는 도민들의 바램을 뒤로하고, 골프장 문제, 의료원 문제등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런 문제들이 지지층과의 정책적대립과 마찰이 이어지며, 최문순 도정에 대한 지지가 줄어들고 있다.



강원도 무엇을 다시 바꿀 것인가??


강원도는 전통적으로 접경지역과 홀대론으로 인해 보수층이 많은 지역이다. 영호남이 바뀌기 어렵듯이 강원도도 쉽게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강원도민은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 개혁세력과 이광재, 최문순 도정을 선택했다. 변화를 선택한 것이다. 


하지만 강원도민은 변화의 결과에 만족스러워하지 못하고 있다. 대선을 8개월 앞둔 시점에서 강원도민이 무엇을 주문하고 있는지 야권은 성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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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구성(안) ◈

회원단체

(지역모임, 광역단체, 연대/연합단체, 개별단체 등)

 

대표

 

정책위원회

 

 

 

▣ 회원단체

<강원>

강원시민연대회의, 전농 강원도연맹

 

<춘천>

춘천급식네트워크(안전한학교급식을 위한 춘천학부모모임, 춘천시민연대, 춘천생활협동조합, 춘천여성민우회, 친환경농업인연합회, 춘천여성회, 춘천농민회, 춘천환경운동연합, 춘천사회경제네트워크, 봄내살림, 민주노총춘천시협의회, 전교조춘화초등지회, 일촌공동체)

 

<홍천>

홍천농민회, 홍천여성농민회, 전교조홍천지회, 개신교목회자회

 

<속초>

속초급식네트워크(속초경실련, 속초고성양양환경운동연합, 속초성폭력상담소, 속초고성양양 전교조 초등지회, 속초고성양양 전교조 중등지회, 속초고성양양진보사회시민연대, 민주노총 속초지부)

 

<설악권역>

설악권급식네트워크(고성사랑연대, 미래양양시민연대, 인제청년시민연대, 인제참여시민연대, 속초경실련, 속초고성양양환경운동연합, 진보시민사회연대)

 

<원주>

사회적기업 친환경급식 맞두레

 

<강릉>

강릉급식네트워크(준), 강릉경실련, 강릉시민환경센터

 

◈ 사업계획(안) ◈

 

1) 친환경무상급식 실현을 위한 정책활동

 

- 친환경무상급식 실시를 위한 예산 확보 활동

: 강원도청과 강원도교육청, 각 시군청의 친환경무상급식예산 반영을 위한 활동 진행

- 친환경무상급식 실시를 위한 정책 생산

: 친환경무상급식이 각 지역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정책을 생산

 

2) 강원도(광역단위) 학교급식지원센터 조례 제정

 

- 학교급식의 공공시스템 마련

: 광역과 기초 자치 단체에 “농장에서 학교까지” 학교급식지원센터 설치 운영을 위한 활동 진행

- 학교급식운동을 위한 학부모 활동

: 지역사회 연계형 먹거리 ․ 식생활 교육 체계화,

3) 강원도형 친환경무상급식체계 구축

 

- 친환경 농산물 생산 확대

: 공공급식 친환경 식재료 사용 의무비율 설정 및 친환경 농업기반 확대지원을 위한 활동

- 소규모학교를 위한 급식모델 발굴

: 강원도 지역에 맞는 강원도 학교형 급식모델 개발을 위한 활동

 

4) 지역 먹거리(로컬푸드) 공급 추진

: 로컬푸드시스템 구축을 위한 지역 먹거리 협의체 구성을 위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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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과보고 ◈

 

▣ 강원급식운동네트워크 준비과정

 

◦ 2011년 8월 19일. 강릉.

- 강원급식네트워크 준비위원회 결성. 준비위원장으로 김정애 춘천급식네트워크대표 선출.

 

◦ 2011년 9월 20일. 원주.

- 급식운동 의제 논의. 시민사회단체에 제안문 보내기로 함.

 

◦ 2011년 10월 20일. 원주.

- 조직구성체계 논의. 정책위원회 위원 추천.

 

◦ 2011년 10월 28일. 홍천.

- 명칭을 “강원급식운동네트워크"로 확정. 발족식 일정 확정. 발족식 프로그램 논의.

 

◦ 2011년 11월 15일. 춘천.

- “강원급식운동네트워크" 발족식 준비팀 모임 /발족식 프로그램 논의. 장소 섭외 등 발족식 준비

 

◦ 2011년 12월 2일. 춘천

- 발족식

오전 11시 강원도청 별관 4층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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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급식운동네트워크 발족 선언문

 

오늘 <강원급식운동네트워크>가 희망의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한국사회가 심하게 요동치고 있습니다. 수많은 내부의 난제들을 풀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늠조차 어려운 외부의 위기까지 눈앞에 닥쳤습니다. 이로 인한 고통은 언제나 작고 약한 사람들의 몫이 됩니다. 어쩌면 우리 강원도는 가장 먼저 가장 길게 고통의 시간을 감내해야할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원급식운동네트워크>는 오늘 희망의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각종 개발과 큰 행사에 희망을 거는 사람들도 있고, 인물과 정치에서 희망을 찾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강원급식운동네트워크>가 걷고자 하는 희망의 길은 아이들의 단순한 질문에서 출발하는 상식의 길입니다.

 

아이들이 묻습니다. 어른들의 상식에 묻습니다. "학교에서 친환경 농산물로 점심 먹는 게 왜 어려운 일인가요?" "우리 동네 농부들이 농사지은 무배추는 왜 학교에서 먹을 수 없나요?" "집안이 어려운 친구들이 햄버거 말고 맛있는 밥 한끼 먹도록 돕는 게 어려운 일인가요?" "어른들은 좋은 학교급식 먹게 해 준다는 약속을 왜 안 지키나요?"

 

친환경학교급식은 우리가 사랑하는 아이들의 요청입니다. 아이들이 기성세대와 지역사회에 던지는 맹랑한 질문입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어떻게 그 질문에 성실하게 답하는지 기다릴 것입니다. 어른들이 약속을 지키는지를 지켜볼 것입니다. 어른들이 문제를 풀어가는 방식을 배우고 따라할 것입니다.

 

앞으로 <강원급식운동네트워크>가 계획하는 모든 사업들이 아이들의 질문에 대한 성실한 답변이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모여 머리를 맞대고 실천으로 답변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희망합니다. 바르고 건강한 급식 시스템과 강원도의 행복한 교육과 지속가능한 농업이 어우러지는, 상식적인 미래를 물려주고 싶습니다. 부끄러운 핑계만 대는 오늘이 그대로 아이들의 미래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원급식운동네트워크>는 다양한 상상력과 신뢰의 조직력을 동시에 발휘하는 유연한 네트워크가 될 것입니다. 꾸준한 정책 제안과 현 시기에 꼭 필요한 조례의 제정과 개정을 위한 활동을 펼 것입니다. 강원도 지역 내 먹거리 시스템 확립을 위해 노력하며 바르고 안전한 생산과 유통이 정착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이 모든 걸음들을 즐겁게 걷겠습니다. 급식운동은 부정과 반대가 아니라 긍정하는 운동이며, 비관과 냉소가 아니라 꿈을 꾸는 운동이기에, 항상 유쾌한 걸음이 되리라 믿습니다.

 

부디 오늘 <강원급식운동네트워크>의 첫걸음이 훗날 아이들이 기억하는 첫걸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 오늘 부끄럽지 않은 어른들이 되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이 다짐에 강원도민 모두가 함께 할 것이고, 마침내 진실하고 뚜렷한 걸음걸음이 우리의 행복한 미래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2011년 12월 1일

 

<강원급식운동네트워크>로 함께 모여 다짐하는 사람들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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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담 작은 도서관.
민간에서 운영하는 공공형 도서관입니다. 

살금살금 뛰어다니지 말고 놀러가보세요~










2012년 1월 13일


담 작은 도서관

http://dam.ilib.or.kr/
강원도 춘천시 효자동 469-4 /033-256-6383 /damlibra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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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수확의 기쁨을 나누자~ 생명나눔한마당 in 화천

2011년 10월 8일. 강원도 화천에서 두레생협 조합원과 생산자가 한자리에 모였다. 
각 지역 두레생협 회원조합에서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아이들 손을 잡고 이른 아침에 출발하였다. 
그리고 일년 내내 땀흘려 일한 생산자도 전국 각지에서 멀리 화천까지 도착하였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생명나눔한마당은 일년 동안 기른 농산물을 생산자와 소비자 조합원히 함께 나누는 한자리이다. 날씨도 좋았던 그 날... 두레생협 가족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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