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군사정권도 아니고, 이런 소통을 꿈꾸는 사람들이 정말 궁금하다.
■ 뿌레까 공화국때문에 재미있게 보았던 개콘. 이제 안 볼란다.
■ 최근에 본 영화가 워낭소리일 정도로 영화관에 자주 가지는 못하였다. 대한 늬우스가 영화관에서 나올 동안 영화관도 안갈란다. 집에서 잠이나 잘란다.
단. 70년대 쥐잡기 홍보 대한 늬우스를 영화관에 틀 경우와 이명박에 대한 늬우스 나오면 영화관 간다.
■ 이명박에 대한 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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