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와 노래가 흐르는 신영복 선생님 강연회

신영복 선생님 강연회가 드디어 춘천에서 열렸습니다.

좋은 음악이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날 신영복 선생님의 책을 읽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신영복 선생님 긴시간 동안 강연회화 행사로 피곤하셨을텐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더숲트리오”의 한 교수님의 바람대로 유튜브에 공연 영상이 올렸어요~^^




■ 신영복 선생님의 강연이 열리는 청소년 수련관 “꿈마루” 

 

■ 강연회장 입구 모습. 떡을 준비해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 춘천지역 노래모임의 여는 공연.

■ 신영복 선생님의 강연

 

■  더숲트리오의 공연. 성공회대 교수님들로 이뤄지신 노래모임.

 

■  신영복 선생님과 함께 하는 이야기 마당.

 

■ 이야기와 노래가 흐르는 신영복 선생님의 “더불어숲”

 

■ 신영복 선생님께서 싸인해주시는 모습.

 

■ 오늘은 “처음처럼”으로 달렸다.




 

■ 더숲트리오 공연영상 in YouTube

□ 동요 모음 - 더숲트리오

□ 두바퀴로 가는 자동차 - 더숲트리오





 

■ 강연 및 컨퍼런스에서 트위터를 통해서 의견을 나누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행사 진행, 서로의 의견 공유, 급 오프까지 다양한 의견들이 올라오고 있다. 

 

 

Posted by 초보농군

신영복 선생님 강연회가 춘천에서 열립니다.

이미 지난 10월 23일 서울에서 김제동씨와 ‘김제동, 신영복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강연회와 문화공연을 진행하였다.(관련기사 : “신영복 선생님, 묘비에는 무슨 글귀가 좋으세요”-민중의 소리) 지방순회 강연의 일환으로 오는 11월 27일 춘천에서 강연회가 열립니다.


이번 강연회에 신영복 선생님 책을 가지고 오면 친필 싸인을 해주신다고 합니다.
저도 책장을 둘러보니 ‘나무야, 나무야’, ‘더불어 숲’,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밖에 없네요..

강연회 가기 전에 천천히 다시 읽고 책 잘 챙겨가야겠습니다..ㅋ

 

Posted by 초보농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