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무구분무구분짜짜부리고노리씨아빠난쪼리도리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5/24 컬투쇼에서 찬우형이 소개한 숫자 "음무구분무구분짜짜부리고노리씨아빠난쪼리도리짜"를 배워봅시다. (6)
  2. 2009/05/23 아기 새들이 떠났습니다. (6)

얼마 전 두시탈출 컬투쇼에 찬우형이 소개한 숫자공부를 해봅시다. 

모두 외워서 평소 생활에 적극적으로 사용합시다..^^

 

 숫자의 유래

아랍쪽에서 전남으로 넘어오신 하멜이 찬우형 어머님 유매자님에게 알려드린 것으로 추측되는 숫자입니다. 사용은 찬우형 어머님과 서문탁형 어머님께서 비밀 이야기를 할 때 사용하는 숫자입니다. 비밀 이야기는 모든 글자에 ㅂ을 붙여서 이야기 합니다.


음무구분무구분짜짜부리고노리씨아빠난쪼리도리짜

다시 한번 읽어 보세요.

음무구 분무구 분짜 짜부리 고노리 씨아 빠 난쪼리 도리 짜

반복적으로 듣고, 외워 봅시다.ㅋ

1 – 음무구 2 – 분무구 / 3 – 분짜 / 4 – 짜부리 / 5 – 고노리 / 6 – 씨아 / 7 – 빠 / 8 – 난쪼리 / 9 – 도리 / 10 - 짜

  

비슷한 발음의 녀석들입니다. 찬우형 발음이 좀 헤깔려선.. ㅋㅋ

음무구 / 은무구 /  움무구 / 운무구 / 붐무구  / 분무구 / 분짠 / 짜부리 /

Posted by 초보농군

며칠 전 집 앞 가스통에서 아기 새들이 자라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복을 불러올 아기 새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삐약되며 소리 내던 녀석들이 궁금해서 점심때 살포시 열어보았다. 아기 새들은 눈을 더 크게 떴고, 제법 새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는 것 같았다. 지렁이는 아직 잡아주지 못해 저녁에 잡아다 주어야겠다. 오후 논과 밭을 다니면서 일을 하면서 지렁이를 잡아 가지고 돌아왔다. 지렁이를 주기 위해 다시 열어보니...

어라... 없네…+_+

그 사이 벌써 가버린 건가? 점심때만 봐도 아직은 날 수 없었을 것 같았는데...
어디 가든 잘 살아라~~




 

 

집에 들어가면서 발견한 어미 새. 먹이를 입에 물고 주변을 서성이고 있었다. 아기 새들 잘 키워요~


음무구분무구분짜짜부리고노리씨아빠난쪼리도리짜



Posted by 초보농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