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살리기 홍보 대한 늬우스로 인해서 영화관에서 관객들이 발을 돌리고 있다

정부는 경제 성장과 영화 산업 부흥을 위해 다음 대한 늬우스(대한 늬우스 95호, 1080호)를 상영하여, 관객들이 다시 영화관을 찾을 수 있도록 해라!!


■ 대한 늬우스. 쥐를 잡읍시다. 1956년 10월 10일



쥐를 잡읍시다!

10월 11일 부터 50일간 쥐잡기 운동을 전개. -보건사회부가 쥐로 말미암은 여러가지 피해를 방지하게 위해서 실시. -쥐에 대한 피해 속출, 쥐를 잡기 위해 약품, 쥐덫 등을 놓음. 출처:대한뉴스 제 95호



■ 대한 늬우스. 쥐잡기 운동. 1976년 5월 3일 


 쥐잡기 운동

쥐잡기 운동(만화) -쥐의 폐해 : 연간 180만석 양곡의 손실, 전염병 확산 -쥐잡기 포스터 -먼저 예비미끼를 놓고 같은장소에 쥐약을 놓기 출처:대한뉴스 제 1080호



출처 : e-영상역사관 http://ehistory.korea.kr/movie/korea_news.jsp?subjectID=161510



<네티즌, 전국민 시국선언합니다>



1. 참여방법

시국선언은 한줄선언과 대표집필 방식을 쓸 수 있습니다. 한줄 댓글은 자신의 생각을 한줄에 담아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콘셉트는 "이런 세상을 원해요"로 해주세요. (예 : 돈 없다고 병원에서 쫓겨나지 않았으면 좋겠어. - 63세, 김복례 할머니) 준비팀 이메일(dajak97@gmail.com)로 한줄댓글을 남겨주시고, 입금자명을 써주세요. 대조를 위해 필요합니다. 이메일로 진행과정을 전달해드리겠습니다.

- 준비팀 계좌 : 신한은행 110-250-021543(오승주)

- 1인당 1만원을 원칙으로 하되 사정이 허락하는 만큼 넣어주시면 됩니다.

★  신문사는 투표를 통해서 경향, 한겨레, 시사IN 등을 선택할 예정입니다(의견광고 형식)

2. 블로거 홍보단 협조 바랍니다.

자신의 블로그나 카페에 여기저기 퍼날라서 되도록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댓글에 어디에 퍼날랐다고 댓글을 달아주세요.

3. 시국선언문 공모합니다.

시국선언문은 대표집필자가 집필을 하는 것이 좋은데, 네티즌 시국선언인 만큼 각자 저마다의 시국선언 비슷한 것을 만들어 보고 그것을 집단지성으로 합쳐서 비빔밥 시국선언문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트랙백이나 이메일(dajak97@gmail.com)을 통해서 시국선언문 응모글을 써주시거나, 또는 블로그에 쓰셔서 댓글에 주소를 달아주시면 됩니다.


4. 네티즌 시국선언 광고디자인을 해주실 일꾼을 구합니다.

주간지와 일간지 하단광고 등이 광고 대상입니다.
의견광고 디자인을 해보신 분이나, 이런 일에 자신이 있는 분들은 얼른 자수해 주십시오. 콘텐츠는 모든 참여자가 만들지만, 디자인을 입히는 것은 장인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장인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댓글을 주시거나 시국선언준비팀 메일(dajak97@gmail.com)로 보내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초보농군

지금이 군사정권도 아니고, 이런 소통을 꿈꾸는 사람들이 정말 궁금하다.

■ 뿌레까 공화국때문에 재미있게 보았던 개콘. 이제 안 볼란다

■ 최근에 본 영화가 워낭소리일 정도로 영화관에 자주 가지는 못하였다. 대한 늬우스가 영화관에서 나올 동안 영화관도 안갈란다. 집에서 잠이나 잘란다.

단. 70년대 쥐잡기 홍보 대한 늬우스를 영화관에 틀 경우와 이명박에 대한 늬우스 나오면 영화관  간다.


■ 이명박에 대한 늬우스 


Posted by 초보농군
일주일동안의 못자리가 드디어 끝났다.ㅋ    2008/04/20 23:00  [이사온 글]

2008년 4월 13일(일) ~ 4월 20일(일) 날씨 13일만 아침에 비가 오고, 거의 대부분 화창했음.. 하지만 비닐만 만지면 바람이 많이 불었음.

올해 농사는 논농사 5,000평과 밭농사 1,500평을 한다.
밭 농사는 쥬키니와 애호박를 기를 예정이다. 부랴 부랴 모종도 기르면서 준비를 하고 있다.

논농사는 요즘 못자리를 한다. 4월 10일 ~ 20일 내외 대부분의 못자리를 한다.
올해 5,000평의 논농사를 위해서 520장의 모를 부었다.
동네 형님 두분과 함께 못자리를 했다. 휴~
갑자기 논농사를 벌려 놓아선, 못자리를 동네 형님 못자리 논에서 함께 기르기로 하였다.

농사는 표준 영농 매뉴얼을 만들기 어려울 정도로 지역마다, 동네마다, 사람마다 각기 다른 방식으로 일을 한다.
못자리 또한 그런거 같다. ㅋ 마른 못자리와 하우스 못자리만 해보다가 처음 물 못자리를 해볼려니 영.. 어렵다.
그리고 기계를 이용해서 하루에 1,000장 이상씩 뽑아내던 것이 흙을 담고, 볍씨를 담고 하는 것이 마냥 더뎌 보이기만 했다.ㅋ
그렇게 5일 동안(13일 ~ 17일)까지 2,400장정도의 모를 부었다. (못자리를 하는 것을 "모를 분다"라고 표현한다.ㅋ)

4월 9일 볍씨 담그기 / 13일 - 흙담기 520장 / 14일 - 볍씨 담기 520장 / 16일 - 모판 담그기 및 비닐 씌우기 / 17일 아침 비닐 씌우기 +_+

그리고 동네 어르신 못자리 2일 도와드리고, 올해 같이 모내기(못자리와 다름)를 할 형님네 못자리 하루 해서 끝냈다.
농사 시작해서 처음으로 오랫동안 못자리를 했던거 같다.. ㅋ
덕분에 아직 풀리지 않은 몸은 매일 힘들고, 하루에 내 시간을 1시간 이상 가져 보지를 못했다._+_+
덕분에 블로그도 들어오지를 못했다. ㅋ

이제 못자리 끝냈으니, 모 잘길러서 논 농사 시작하면 된다.
올해는 정말 부지런히 일해야 한다. 매일 아침 일을 시작하면서, 일을 정리하면서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다시 또 다짐하고, 다짐하는거 같다.. ㅋ 많은 일들이 생기고.. 정신도 없지만.. 꼼꼼히 일합시다!!

명박이가 미국에 가서 쇠고기 가지고 들어온다고 합니다.
부시랑 미친소 먹으면서, 정신을 놓아버린 것이 아닌가 싶다.
오늘도 한우를 기르시는 형님을 만났는데..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시다. 휴~

라디오에서 보건단체 정책국장(기억이 잘 안남.. ㅋ)과 인터뷰 내용 중에서 사회자가 질문을 했다.
"광우병이 우려되는 미국 쇠고기가 수입되는데... 대책은 무엇입니까?"
답은... "없습니다.....+_+ 수입하기로 결정된 상태에서는 대책이라고 할 것은 없습니다.".....
어쩌라는 거냐구.. 명박아..

허여튼!! 올해는 곡물가격 폭등으로 쌀값이 오를 예정이랍니다. 제 쌀도 사주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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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에 담가둔 볍씨. 품종은 오대!! -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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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자리를 하기 1일 전에 볍씨를 물에서 꺼내, 물기를 말려야 한다.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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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덮을 상토를 곱게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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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래판 처럼 생긴 녀석으로 볍씨 담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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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래판처럼 생긴 녀석으로 볍씨 담기 연속동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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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담은 나의 520장 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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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판을 놓을 자리를 고르게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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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대 꼽기. 비닐을 씌우기 전에 대나무를 꽂아 지지대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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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판을 놓고, 비닐을 덮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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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뻘짓? 논에서 삽질 중이다. 힘들어+_+ 물을 대주기 위해서인데.. 정말 삽질이 되지는 않겠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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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 어르신 못자리 도와드리기 18~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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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 어르신 못자리 도와드리기 2탄!! ㅋ 저 남정네는 누군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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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녀석이 "조파" 모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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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하우스 못자리. 한번에 기계!1 흙담고, 물뿌리고, 볍씨 뿌리고, 흙담고... 난 나르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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